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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udy/App Critics

[레퍼런스 분석] " todo mate" App UIUX 개선

"Todomate"


연초에 가장 많이 하는 일 중 하나인 신년 계획 짜기!
개인적으로 MBTI 중에서 J 성향이 강해 항상 기록하고 계획을 해 놓아야 일이 진행되는 편이다.
특히 일이나 여행 갈 때는 더욱이 그런 편인데 주로 맥북과 아이폰의 메모와 구글,애플 캘린더을 이용해 Todo list를 작성하거나 계획을 짜고 기록을 해왔지만 데이터가 계속 쌓이고 점점 정리는 안되 고민을 하다 찾아 사용하고 있는 "TodoMate"를 살펴보려고 한다.


1. 서비스 정의

"모바일(온라인) 다이어리" / 스케쥴 관리, 계획

2. 고객분석

전체 사용자 중 77%가 1020으로 안드로이드 사용자 기준 전체 사용자의 30%가 10대, 47%가 20대를 이룬다.

 

*노멀 크러시, 일상 공유에 대한 인식 변화

 

노멀 크러시(Normal Crush)는 Normal과 Crush가 합쳐진 신조어로 바쁘게 살면서 멋진 나를 포장하고 보여주는 식의 화려함에서 벗어나, 평범하고 소박한 일상에서 행복을 느끼고 자기만의 만족을 느끼는 현상을 말한다.

특히 코로나 이후로 단절된 관계와 사이를 이어 줄수 있는 서비스를 이용해 서로 떨어져 있고 다른일을 하더라도 개인의 소소한일상을 공유하는 연결, 소통을 원하는 사람이 많아진 것이다.

 


3. 앱 전반의 정보 구조 : UIUX

진입 / 메인 페이지

 

캘린더 형태의 기본 화면으로 날짜를 클릭하게 하면 해당 날짜의 “할 일" 목록이 아래에 정렬 되어진다.

 

0123

Main / Todo Page 01

a. 완료 버튼 / 작성해 놓은 할 일 목록을 전부 완료 시 체크 형태로 변경

b. 숫자 버튼 / 진행 중인 할 일 목록에서 완료된 숫자 표시

c. 할 일 / 일기 모드 스위치 버튼

d. 할 일 작성을 입력창 추가 버튼

 

Diary Page 02

a.  그 날의 기분 이모지 표시

b. 할 일 / 일기 모드 스위치 버튼

 

Diary Page 03 

일기 작성 페이지

a. 그 날의 기분을 이모지 선택 및 표시

b. 일기 작성 

c. 나만 보기 / 일부 공개 / 전체 공개 설정 버튼

 

Side Menu Page 04

a. 목표 카테고리 설정 탭 / 다중의 목표를 생성하여 할 일을 목표에 맞게 카테고리화(그룹화) 가능

b. 간편입력 : 매일 일정하게 혹은 일정하게 반복되는 할 일을 입력해 두는 탭

c. 보관함 : 오늘 당장 하지 않을 일이지만 해야 목록은 보관함에 작성해 두고 진행 해당 날짜의 일로 보낼 있다.




4. 불편한 사용 경험과 개선점

 

  1. daily todo list 아닌 weekly/monthly 하루 단위가 아닌 장기 스케쥴 지정이 안된다. daily 끝냐야 하는 작업이 있지만 2,3 장기간 목표를 잡고 해야하는 스케쥴 혹은 일이 있다. 시간 설정과 더불어 날짜 설정 탭을 추가하면 좋겠다.
  2. 기타 캘린더 구글/애플 등의 앱과의 일정 연동 불가
  3. 시간 설정의 불편함 : todo/할일 생성하기 위해서는 메인 하단의 추가버튼을 누른후 아래 생성되는 입력창에 입력 완료 버튼을 누르면 되지만 시간 설정을 하기 위해서는 1차로 항목 생성을 완료 후에 해당 항목에 더보기 버튼을 누른 시간 설정 탭에 들어간 후에 추가로 설정 있다. 스케쥴의 경우 시간 설정은 주요 기능이라 생각하여 항목 입력시 토글 버튼 등을 통하여 시간을 설정할 있게 개선되면 좋겠다.
  4. todomate 이름과 같이 스케쥴 앱이지만 그날의 그날의 일기 두가지에 집중하여 다른 어플이케이션에 비해 비교적 단순하고 깔끔한 사용성의 느낌을 받으나, 메모기능/날짜 설정/d-day 표시 사용자가 스케쥴러로써 기대하는 중요한 포인트들은 뎁스를 만들어 숨겨 놓더라도 사용이 가능하게 만들어주는게 좋을 같다.
  5. 알림 기능_todomate에서도 현재 스케쥴에 맞춰 앱 푸시를 통해 알럿을 주고 있지만, 반복 알림, 30초 이상의 벨소리 등으로 확실한 노티가 필요 할 것 같다.





기존에 사용하던 메모장과 노션 구글 캘린더 등을 대체 할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을 찾았을 때 고민의 기준은 아래와 같았다.

1. 디자인이 깔끔하고 간결했으면 한다.
2. 기록과 일정이 분류 되어 확인 가능했으면 좋겠다.
3. Todo List의 기능이 따로 있어, List 목록을 진행 할 때마다 취소선 처리 되거나 체크박스 형태의 기능이 있으면 좋겠다.
4. 캘린더형태와 텍스트 형태로 교차로 볼 수 있으면 좋겠다.
5. 기존의 구글,애플 캘린더의 일정이 동기화 될 수 있으면 좋겠다.